야구선수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아들의 부모입니다.
밑에분 말씀처럼, 경기의 일부긴 하지만 심판분들의 공정하고 적절한 판정이 있어야하는거에 매우 공감합니다.
오심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더불어, 이번 5070 큰 대회를 치루면서 제가 야구를 보고 아들이 야구를 시작하면서 경기장에서 처음 겪어보는 상황을 경험해서
몇자 적어봅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나, 몇몇 부모님들도 공감을 하셨기에 적어봅니다)
국가대표 경기라 어느팀 감독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분 팀하고도 저희 아들팀이 지금까지 경기를
안해봤으니까, 그 감독님은 처음 뵙는거 같은데요,
감독님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기고 싶으시겠죠..
하지만, 너무 지나치신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상대 투수가 와인드업을 하고, 상대 타자는 칠 준비를 하는데, 그때마다 자기팀 선수한테 작전을 하는건지 상대팀에 야지를 주시는건지
그타이밍에 모라모라 하시는데,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그건 예의가 아니신거 같습니다.
그전에 작전을 지시하는게 맞는거 아니신가요.
상대 부모로써, 항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구요..
아이들은 아직 어린 야구선수들 입니다.
많은걸 배워야 하는 나이에 그런 아마추어같은 행동은 배울점이 없어보입니다.
모든 야구경기를 봐도 경기중엔 절대 그러시는 3루 코치님이나 감독님은 안계신거같은데,,,,,,,,,
이기기 위한 경기보다 우선 매너있는 경기로 승리를 하시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되어
부모의 한사람으로써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골프 경기중에도 티샷 칠때 동반자들도 예의상 아무말도 안합니다.)
야구선수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아들의 부모입니다.
밑에분 말씀처럼, 경기의 일부긴 하지만 심판분들의 공정하고 적절한 판정이 있어야하는거에 매우 공감합니다.
오심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더불어, 이번 5070 큰 대회를 치루면서 제가 야구를 보고 아들이 야구를 시작하면서 경기장에서 처음 겪어보는 상황을 경험해서
몇자 적어봅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나, 몇몇 부모님들도 공감을 하셨기에 적어봅니다)
국가대표 경기라 어느팀 감독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분 팀하고도 저희 아들팀이 지금까지 경기를
안해봤으니까, 그 감독님은 처음 뵙는거 같은데요,
감독님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기고 싶으시겠죠..
하지만, 너무 지나치신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상대 투수가 와인드업을 하고, 상대 타자는 칠 준비를 하는데, 그때마다 자기팀 선수한테 작전을 하는건지 상대팀에 야지를 주시는건지
그타이밍에 모라모라 하시는데,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그건 예의가 아니신거 같습니다.
그전에 작전을 지시하는게 맞는거 아니신가요.
상대 부모로써, 항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구요..
아이들은 아직 어린 야구선수들 입니다.
많은걸 배워야 하는 나이에 그런 아마추어같은 행동은 배울점이 없어보입니다.
모든 야구경기를 봐도 경기중엔 절대 그러시는 3루 코치님이나 감독님은 안계신거같은데,,,,,,,,,
이기기 위한 경기보다 우선 매너있는 경기로 승리를 하시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되어
부모의 한사람으로써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골프 경기중에도 티샷 칠때 동반자들도 예의상 아무말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