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성동구리틀야구단의 여자선수 박민서 아빠입니다.
시작할때는 끝이 보이지 않던 리틀야구가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그동안 마음 껏 야구를 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신 고마우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 유소년 야구계의 큰 어른이신 한영관 회장님, 한국리틀야구연맹에 계신 모든 임직원님들, 경기를 운영해 주시는 고마우신 심판님들, 30년이 훨씬 넘게 명문 성동구리틀야구단을 이끌어 오신 정경하 감독님, 오랫동안 정 들었던 성동구리틀야구단의 학부모님들, 저희 팀과 경기중 격려하여 주신 상대팀 감독님과 학부모님들, 그 외 너무나 많은 분들 덕분에 수 많은 기회와 행운을 얻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의 리틀야구 입문은 2015년 9월 6일입니다.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던 민서와 주말 취미반 입단을 위해 정경하 감독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원래 민서와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되기전 딱 3개월만 매주 일요일 2시간씩 리틀야구를 하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민서의 야구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신 정경하 감독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고민 끝에 2016년 2월 6일 선수반 입단후 지금까지 4년간 리틀야구선수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리틀야구를 졸업하려니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지만, 고등학생이 되는 내년부터는 여자야구라는 또 다른 리그가 있으니 리틀야구 졸업이 야구선수로서 끝이 아님에 위안을 삼고 행복하게 떠나겠습니다.
현재 리틀야구 출신의 자랑스러운 한국여자야구 국가대표 선수는 벌써 김라경(계룡시리틀야구단), 이지혜(익산시리틀야구단), 박민성(부산남구리틀야구단) 3명이 있습니다. 민서도 내년에 만 16세가 되어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자격을 얻게 됩니다. 그동안 리틀야구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발휘하여 꼭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언니들과 힘을 합쳐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한국여자야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은 지난 4년간 리틀야구를 통해 얻은 수 많은 기쁨과 추억을 잊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 많은 기회, 많은 배려, 많은 행운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성동구리틀야구단의 여자선수 박민서 아빠입니다.
시작할때는 끝이 보이지 않던 리틀야구가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그동안 마음 껏 야구를 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신 고마우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 유소년 야구계의 큰 어른이신 한영관 회장님, 한국리틀야구연맹에 계신 모든 임직원님들, 경기를 운영해 주시는 고마우신 심판님들, 30년이 훨씬 넘게 명문 성동구리틀야구단을 이끌어 오신 정경하 감독님, 오랫동안 정 들었던 성동구리틀야구단의 학부모님들, 저희 팀과 경기중 격려하여 주신 상대팀 감독님과 학부모님들, 그 외 너무나 많은 분들 덕분에 수 많은 기회와 행운을 얻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의 리틀야구 입문은 2015년 9월 6일입니다.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던 민서와 주말 취미반 입단을 위해 정경하 감독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원래 민서와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되기전 딱 3개월만 매주 일요일 2시간씩 리틀야구를 하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민서의 야구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신 정경하 감독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고민 끝에 2016년 2월 6일 선수반 입단후 지금까지 4년간 리틀야구선수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리틀야구를 졸업하려니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지만, 고등학생이 되는 내년부터는 여자야구라는 또 다른 리그가 있으니 리틀야구 졸업이 야구선수로서 끝이 아님에 위안을 삼고 행복하게 떠나겠습니다.
현재 리틀야구 출신의 자랑스러운 한국여자야구 국가대표 선수는 벌써 김라경(계룡시리틀야구단), 이지혜(익산시리틀야구단), 박민성(부산남구리틀야구단) 3명이 있습니다. 민서도 내년에 만 16세가 되어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자격을 얻게 됩니다. 그동안 리틀야구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발휘하여 꼭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언니들과 힘을 합쳐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한국여자야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은 지난 4년간 리틀야구를 통해 얻은 수 많은 기쁨과 추억을 잊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 많은 기회, 많은 배려, 많은 행운 모두 감사합니다!